서울시장 후보, 빗속 출정식...정원오 "무책임 행정" vs 오세훈 "부동산 심판"_蜘蛛资讯网
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.[오세훈 /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: 부동산 정책을 비롯한 민생 정책에 있어서 잘못 가고 있는 정책들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고….]GTX 철근 누락 논란에 대해선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며, 선거를 위해 공사부터 멈추려는 '미스터 중지왕'에게 서울을 맡길 수 없다고 직격했습니다.[오세훈 /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: